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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작업(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경기도는 19일 오후 3시 경기 전역 대설주의보가 해제됨에 따라 오후 4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초기 대응단계로 격하해 가동중이다.
앞서 도는 이날 오전 7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초기대응단계에 들어갔으며 오전 10시 경기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자 비상 1단계로 격상했다.
도는 제설재 11만1,987톤, 제설차량 1,863대, 제설삽날 1,926대, 살포기 1,691대 등을 갖추고 시·군, 한국도로공사, 국토유지사무소, 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
이날 제설전진기지 128개소에 제설재 7만776톤, 제설차량 1,323대 등을 전진배치했으며, 재난상황실 CCTV를 활용해 주요 취약도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도는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재난문자·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퇴근시간 전까지 고속도로 IC 진입도로(113개소), 시·군간 경계도로(254개소) 등 주요도로 제설작업에 들어갔다. 특히 보건소와 검사소 등 코로나19 관련 시설에는 우선 제설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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