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다자녀 가정 아동 7명에게 운동화 선물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희용)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일 다문화·다자녀 가정 아동 7명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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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이 다문화·다자녀 가정 아동 운동화 지원(사진제공=담양군) |
운동화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원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해 전달되었다. 전달받은 한 학생은 “좋아하는 운동화가 있었는데 선물 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용 민간위원장은 “청소년기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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