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2조55억원 증가
연료비 및 전력구입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은 11조9,519억원 증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2021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조 9,464억원 감소한△5조 8,601억원을 시현하였다.
이는 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2조 55억원이 증가한 반면, 연료 및 전력구입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11조 9,519억원 증가한 데 기인했다.
향후 연료가격의 추가상승으로 재무 Risk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강도 자구 노력에 한전과 전력그룹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전력시장의 가격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전력시장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연료비 등 원가변동분이 전기요금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
또한, ‘2050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전력망 선제적 보강 및 건설 운영의 최적화, 대규모 해상풍력 추진, 무탄소 전원 기술 개발 등을 가속화 하는 한편, 에너지 신사업, 해외 신재생 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는 적극 시행하고, 에너지 생태계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도 계속해 나가겠다.
연료비 및 전력구입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은 11조9,519억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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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 로고 |
이는 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2조 55억원이 증가한 반면, 연료 및 전력구입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11조 9,519억원 증가한 데 기인했다.
향후 연료가격의 추가상승으로 재무 Risk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강도 자구 노력에 한전과 전력그룹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전력시장의 가격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전력시장 제도 개편을 추진하고, 연료비 등 원가변동분이 전기요금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
또한, ‘2050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전력망 선제적 보강 및 건설 운영의 최적화, 대규모 해상풍력 추진, 무탄소 전원 기술 개발 등을 가속화 하는 한편, 에너지 신사업, 해외 신재생 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는 적극 시행하고, 에너지 생태계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도 계속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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