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브·웰로 도입…7월 19일까지 기부 이벤트 진행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시장 박동식)는 7월 8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7월 8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사천시) |
시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위기브(wegive)’와 계약을 체결해 신규 플랫폼을 도입했으며, 앞서 ‘웰로’와도 계약해 대행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플랫폼 확대에 따라 기부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민간플랫폼 도입을 기념해 7월 19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게 사천 관광시설 이용권 4매, 2등 10명에게 사천사랑상품권 5만 원권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을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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