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하세요” (사진제공=장성군)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여성에게 미용실, 안경점, 서점,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전라남도 내에서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 중인 20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이다. 그간 75세까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확대해 시행한다.
단 △사업자등록 및 전업적 직업 보유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 재학 중인 사람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 △2023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면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오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바우처포인트는 카드 형식으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장성군은 지난해에도 여성 농어업인 3152명에게 6억 3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한을 지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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