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 생활안정금 유사 불법 사이트 이미지(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유사 불법 사이트가 발견돼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29일 밝혔다.
불법 사이트는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안산 생활안정금’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나타나는 사이트로, 접속하면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https://jiwon.ansan.go.kr)은 지난 15일부터 운영 중이며, 이달 30일 온라인 접수가 마감된다.
해당 공식 사이트가 아닌 가짜 불법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지 않도록 시민 모두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안산시는 가짜 불법 사이트 발견 직후, 삭제 조치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으며,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키워드로 생성되는 가짜 사이트 검색과 발견 시 자동차단 조치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공식 접수 사이트는 기 신청자들의 접수심사 전용으로 5월 10일까지 한시 운영 할 예정이며, 신청한 개인정보는 암호화 처리되어 안전하게 운영중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