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암군보건소 전경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이달 30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한다.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는 이달 15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안에 따른 조치다.
PCR검사 건수 감소, 보건소 기능 정상화 필요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을 중단한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단, 고위험군 보호 정책 등은 유지해 의료기관 진단검사 지원 대상자는 무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먹는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는 PCR은 무료로, RAT 5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간병인 등 입원 환자의 상주보호자는 PCR만 무료다.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