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에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천태암 주지 대주 스님은 지난 26일 곡성군에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복지기금으로 3백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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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천태암 주지 대주 스님, 복지기금 3백만 원 기탁 (사진제공=곡성군) |
대주 스님은 “연일 추워진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주 스님은 매년 이웃 돕기 성금과 청소년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해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천태암(전통사찰 제97호)은 곡성군 목사동면 아미산의 해발 500m에 자리한 전통 사찰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으로 환상적인 노을과 함께 일출과 운해를 동시에 담을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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