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한국인 피랍사건... 그들을 구해야 한다
혼돈의 땅, 목숨을 구하기 위한 교섭이 시작된다
혼돈의 땅, 목숨을 구하기 위한 교섭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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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18일 개봉하는 ‘교섭’ 영화 포스터 |
[프레스뉴스] 정재훈 기자= 황정민과 현빈의 첫 동반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교섭'이 내년 1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영화로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극 속 황정민은 피랍사건 발생 후 모든 것이 낯선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 온 교섭 전문 외교관 ‘정재호’ 역을, 현빈은 중동 지역 전문 국정원 요원으로 현지에서 거칠게 살아온 ‘박대식’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영화 '교섭'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보자>, <리틀 포레스트> 등 장르와 소재에서 매번 새로운 도전을 선보여온 임순례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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