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 소아청소년과 진료 공백 해소 기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4일 관내 어린이들의 전문진료 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내 의료기관 소아청소년과 개설 사업의 일환으로 창녕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개설 운영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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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4일 관내 어린이들의 전문진료 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내 의료기관 소아청소년과 개설 사업의 일환으로 창녕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개설 운영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창녕군) |
이날 협약식은 경상남도 공모사업과 군비를 확보해 관내 어린이들의 전문진료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협약으로 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에 필요한 전문의 및 전담간호사 인건비를 일부 지원하고, 창녕서울병원은 관내 어린이 및 부모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창녕서울병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채용이 완료되면 내년 1월부터 소아청소년 진료과를 개설하고 진료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예정임을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에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하여 지역 아동들이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창녕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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