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등록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한 골든에이지 KFA센터가 8일부터 파주NFC에서 진행 중이다.
여자축구 등록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한 골든에이지 KFA센터는 이번이 두 번째다. KFA는 지난해 9월과 11월에 걸쳐 여자축구 등록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한 골든에이지 KFA센터를 운영한 바 있다. KFA의 단계별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인 골든에이지 프로그램은 남자축구의 경우 지역센터, 광역센터, 합동광역센터, KFA센터로 이어지는 4단계 피라미드 구조로 이뤄져 있지만, 등록인구가 적은 여자축구의 경우에는 KFA센터만 진행된다. 원래는 우수선수 선발을 통해 이뤄졌지만 지난해부터는 여자축구 등록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여자 KFA센터 훈련은 U-14 3팀, U-13 3팀으로 나뉘어 각각 2박 3일의 일정으로 연이어 열린다. 팀 당 선수 인원은 33~37명이다. 여자 U-14 담당인 박윤정 KFA 전임지도자는 “여자 KFA센터 참가를 통해 선수들이 축구에 대한 흥미를 이어가고 좋은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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