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5골 이상 넣겠습니다.”
배재대 신입생 윤준상의 당찬 포부다. 배재대는 26일 신성대 운동장에서 열린 신규팀 신성대와의 2021 U리그 6권역 첫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 날 선발 출전한 윤준상은 답답하게 이어지던 경기 중 찾아온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학년 윤준상은 이 경기에서 U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전에 팀의 승리를 이끌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다. 윤준상은 “U리그 데뷔전이라 초반에는 긴장을 많이 해서 실수가 많이 나왔다. 그래도 함께 뛰는 형들이 다독여줘서 긴장을 풀고 경기를 끝까지 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준상의 본래 포지션은 오른쪽 측면 수비지만, 신성대전에서는 전술상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했다. 그는 “낯선 포지션이라 어색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뛰었다. 덕분에 득점도 기록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윤준상의 올 시즌 목표는 5골 이상 넣는 것이다. 첫 경기부터 골을 기록한 만큼 남은 경기도 더욱 자신감 있게 가져가겠다는 각오다. 그는 “개인적으로 올 시즌 다섯 골 이상 넣고 싶다”며 “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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