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개성인삼 재배 예정지 7.6ha 추가확보
파주시가 인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 사업은 인삼재배 후 동일한 땅에 인삼을 다시 심을 때 나타나는 연작피해로 품질과 수량이 감소하고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삼재배 예정부지에 새로운 참흙을 복토하는 객토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오랫동안 인삼재배를 해온 관계로 새 경작지를 구할 수 없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줄이고 인삼재배면적을 확보하고자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인삼재배 예정지 7.6ha를 추가로 확보했다.
사업대상자 15농가에서는 객토를 마친 후 연말까지 예정지 관리를 철저히해 인삼을 식재해야 하며 계약재배에 한해 내년 3월까지 예정지를 관리하고 인삼을 식재할 계획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삼 재배가 가능한 농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성을 높여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지속생산과 명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과 연결되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안정적인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파주시청
파주시가 인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 사업은 인삼재배 후 동일한 땅에 인삼을 다시 심을 때 나타나는 연작피해로 품질과 수량이 감소하고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삼재배 예정부지에 새로운 참흙을 복토하는 객토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오랫동안 인삼재배를 해온 관계로 새 경작지를 구할 수 없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줄이고 인삼재배면적을 확보하고자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인삼재배 예정지 7.6ha를 추가로 확보했다.
사업대상자 15농가에서는 객토를 마친 후 연말까지 예정지 관리를 철저히해 인삼을 식재해야 하며 계약재배에 한해 내년 3월까지 예정지를 관리하고 인삼을 식재할 계획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삼 재배가 가능한 농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성을 높여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지속생산과 명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과 연결되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안정적인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