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종·보급종 벼 10품종 16.8ha 79.8톤 생산·공급할 계획
경상남도농업자원관리원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5월 21일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벼 재배 포장 논 0.8ha에서 실시되었다.
농자원은 밥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 영호진미를 시작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10개 품종(영호진미, 영진, 해품, 새일미, 현품, 추청, 새누리, 안평, 조영, 해담쌀) 모내기를 할 예정이다.
농자원은 지난 4월부터 종자소독, 육묘관리 등 본격적인 영농에 돌입했으며, 향후 병해충 방제와 본답 관리 및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하여 고품질 우량종자(79.8톤)를 생산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 홍득호 원장은 “모든 농민이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쌀 소비량 감소와 이상 기후에 따른 재배환경 변화라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소비자가 원하고 농가가 공급받길 희망하는 고순도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자원관리원 올해 첫 모내기
경상남도농업자원관리원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5월 21일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벼 재배 포장 논 0.8ha에서 실시되었다.
농자원은 밥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 영호진미를 시작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10개 품종(영호진미, 영진, 해품, 새일미, 현품, 추청, 새누리, 안평, 조영, 해담쌀) 모내기를 할 예정이다.
농자원은 지난 4월부터 종자소독, 육묘관리 등 본격적인 영농에 돌입했으며, 향후 병해충 방제와 본답 관리 및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하여 고품질 우량종자(79.8톤)를 생산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 홍득호 원장은 “모든 농민이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쌀 소비량 감소와 이상 기후에 따른 재배환경 변화라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소비자가 원하고 농가가 공급받길 희망하는 고순도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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