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상시 운영으로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 예천에서 시작!
예천군은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육상경기 심판원 강습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강습회는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육상경기 심판원에 대한 자질향상을 꾀하고 현재 급종을 소지하고 있는 심판원 보수교육과 승급조정, 신규 등용을 위한 것으로 전반적인 육상경기 규칙에 관한 이론 교육과 육상경기 심판이론, 실전훈련으로 진행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육상지도자와 종사자분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고 2박3일 동안 유익한 강의와 함께 아름다운 예천의 매력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한육상연맹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예천군 지역 경기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으로 오는 6월 4일 아시안게임 육상 멀리뛰기 2연패의 주역 ‘인간새’ 김종일 교수의 ‘유소년 지도자 역량강화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육상경기 심판원 강습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강습회는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육상경기 심판원에 대한 자질향상을 꾀하고 현재 급종을 소지하고 있는 심판원 보수교육과 승급조정, 신규 등용을 위한 것으로 전반적인 육상경기 규칙에 관한 이론 교육과 육상경기 심판이론, 실전훈련으로 진행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육상지도자와 종사자분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고 2박3일 동안 유익한 강의와 함께 아름다운 예천의 매력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한육상연맹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예천군 지역 경기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으로 오는 6월 4일 아시안게임 육상 멀리뛰기 2연패의 주역 ‘인간새’ 김종일 교수의 ‘유소년 지도자 역량강화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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