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비영리 법인단체였던 고성군체육회가 9일부터 사단법인으로새롭게 출발한다.
군 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지방체육 진흥을 위한 사단법인 ’자격을 취득 법인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고성군체육회는 지난해말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정문식 체육회부회장, 정헌 법무사, 장공순 체육회이사, 권종순 문화체육장학사, 체육진흥담당 박연숙 등 5인으로 구성된 법인설립위원회를 구성, 정관개정 및 지자체로부터 설립인가를 받고 등기신청을 완료하였다.
법인대표로는 김흥선 체육회장이 맡게 되며 현 32명의 임원도 전원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김흥선 체육회장은 “독립적인 지위를 확보한 만큼 안정적인 재정확보는 물론 투명한 체육회 운영과 군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위하여 더욱더 힘쓸 것”이라고 새롭게 포부를 다졌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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