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임진희 선수가 우승해 정규투어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임진희는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임진희는 박현경, 장하나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6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신고하며 상금 1억 2천6백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뛰었던 임진희는 시드전을 거쳐 복귀한 정규 투어에서 드디어 첫 승을 달성했다.
박현경과 장하나, 이정민, 성유진, 김새로미, 정윤지, 김수지 등 무려 7명이 임진희에 1타 뒤진 합계 9언더파 공동 2위로 마쳤다.
최근 두 대회에서 '대세' 박민지에 밀려 연속 준우승했던 박현경은 마지막 날 4타를 줄이며 분전했지만 1타가 모자라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장하나는 최종 라운드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뉴스출처 : K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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