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축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학출신 유망주 손형빈(세경대)과 윤찬울(호남대)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손형빈은 인천남고 졸업 후 슬로베니아 1부리그와 크로아티아 2부리그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 선수다. 코로나 19로 국내로 복귀한 손형빈은 2021년 세경대에 진학해 왼쪽 측면에서 공격수와 수비수로 활약한 멀티플레이어다. 많은 활동량과 투지 있는 돌파로 왼쪽 측면 공격루트의 다양성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찬울은 호남대 출신 중앙수비수로 공격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준수한 신체조건(185cm/79kg)에서 나오는 힘과 스피드 그리고 제공권 장악 능력으로 수비와 공격 모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첫 세미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된 손형빈은 “팀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서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고 윤찬울은 “리그 데뷔가 목표다. 팀에 빨리 적응해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입단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팀에 합류한 손형빈과 윤찬울은 각각 32번과 18번을 달고 후반기 준비에 돌입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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