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진잔 9일 수처리 기계 전문업체 ㈜터보젠과 하수처리 기술개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왼쪽부터 김록희 ㈜터보젠 대표이사, 이병희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진잔 9일 수처리 기계 전문업체 ㈜터보젠과 하수처리 기술개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공단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하수슬러지(찌꺼기) 처리시설은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찌꺼기를 부숙토로 생산하기 위한 건조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에 사용되는 전력이 시간당 1,050kwh로 연간 10억 원 정도의 동력비가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단은 과다한 동력비가 투입되는 공정을 개선하기 위해 ㈜터보젠과 함께 하수슬러지 고효율 건조기를 공동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그 배경으로는 기존 슬러지 건조 장치에 비해 90%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이 절감되고 슬러지의 감량화로 슬러지 위탁 처리비를 줄일 수 있어 그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바이다.
이병희 이사장은 “우리 공단이 개발한 기술력이 전국 동종 하수찌꺼기 처리시설에 적용될 수 있길 기대하고 직원들이 끊임없는 공정개선 노력과 전문기업의 기술력으로 이룬 개발 성과를 함께 공유해 특허 공동출원을 앞두고 있어 그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