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우승!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최혜진(22)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 상금 1억8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유해란은 2019년과 2020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연속 우승했고, 이번에 투어 3승째를 따냈다.
2020년 투어 신인상 출신인 유해란은 최근 3년 연속 1승씩 기록하는 꾸준한 모습을 이어갔다.
1타 차로 앞선 가운데 먼저 경기를 끝낸 유해란은 뒤 조에서 경기한 최혜진이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약 2m 버디 퍼트를 넣어 연장전을 치르게 됐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두 선수는 나란히 버디를 잡았다.
승부는 연장 두 번째 홀에서 가려졌다.
두 선수 모두 두 번째 샷이 그린 주위 러프에 떨어졌지만 최혜진 쪽 자리의 러프가 더 길었다.
유해란은 12m 거리에서 시도한 세 번째 칩샷을 홀 약 70cm 옆에 붙인 반면 9m 거리에서 높게 띄운 최혜진의 세 번째 샷은 홀을 지나 2m 이상 굴러갔다.
최혜진의 버디 퍼트는 왼쪽으로 살짝 빗나갔고, 이후 유해란이 버디에 성공하며 연장 승부는 유해란의 승리로 끝났다.
[뉴스출처 : KLPGA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평생교육, 2026년‘AI군민아카데미’특화 운영
류현주 / 26.01.22

경기남부
안양시-서울대, 3월부터 안양수목원 ‘사전예약제’로 운영
장현준 / 26.01.22

경기북부
경기도, 공수의사 활동 지원 위한 수당 인상·상해보험 지원 확대
강보선 / 26.01.22

정치일반
김철진 경기도의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 참석
류현주 / 26.01.22

사회
농식품부,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본격 추진 1단계 입찰공고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