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시설물 위치 정밀탐사 및 지하 동공(싱크홀) 예방
임실군이 지난달 30일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지표투과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탐사를 임실시장 일대에 시범 시행하였다.
GPR 탐사는 지하에 매설된 지하시설물의 정밀한 위치를 추적하는 데 사용되며, 노후된 상‧하수관에서 새어 나온 물 때문에 발생하는 땅속 동공을 사전에 발견하여 지반 침하 사고(싱크홀)를 예방할 수 있다.
군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D, 3D GPR 장비에 대한 설명 후 임실시장 인도 및 차도에 매설된 지하시설물의 탐사를 실시하였다.
시장 앞 인도 부분의 기존 전자유도방식 지하매설물 탐사방식으로 확인하지 못하였던 상수도 관로의 위치를 확인하였다.
군은‘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임실읍의 도로, 상‧하수 지하시설물 DB 구축을 통하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상‧하수 노후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임실읍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각종 사업으로 추진된 지하시설물 사업의 심도 깊은 관리를 위하여 군과 유관기관(한전, 한통, 가스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하시설물 DB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군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임실군이 지난달 30일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지표투과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탐사를 임실시장 일대에 시범 시행하였다.
GPR 탐사는 지하에 매설된 지하시설물의 정밀한 위치를 추적하는 데 사용되며, 노후된 상‧하수관에서 새어 나온 물 때문에 발생하는 땅속 동공을 사전에 발견하여 지반 침하 사고(싱크홀)를 예방할 수 있다.
군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D, 3D GPR 장비에 대한 설명 후 임실시장 인도 및 차도에 매설된 지하시설물의 탐사를 실시하였다.
시장 앞 인도 부분의 기존 전자유도방식 지하매설물 탐사방식으로 확인하지 못하였던 상수도 관로의 위치를 확인하였다.
군은‘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임실읍의 도로, 상‧하수 지하시설물 DB 구축을 통하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상‧하수 노후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임실읍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각종 사업으로 추진된 지하시설물 사업의 심도 깊은 관리를 위하여 군과 유관기관(한전, 한통, 가스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하시설물 DB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군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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