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KBO 김영성 기록위원이 14일 사직 LG-롯데 경기에서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김영성 기록위원이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KBO 리그에서 이 기록을 달성한 16번째 기록위원이 된다. 김영성 기록위원은 2011년 4월 24일 목동 삼성-넥센 경기에서 1군 공식 기록원으로 첫 출장한 후 10년만에 1,000경기 출장을 눈 앞에 두고 있다.
KBO는 김영성 기록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BO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북부
경기도, 공수의사 활동 지원 위한 수당 인상·상해보험 지원 확대
강보선 / 26.01.22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오염사고 초기대응 시간 확보… 5개 지방정부 방재장비함 11...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달서구,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
프레스뉴스 / 26.01.22

연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한반도 갈랐던 '세기의 ...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