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북부 코강 지역 한 달 넘게 교전 이어져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미얀마 전투기가 전투 과정에서 실수로 중국에 폭탄을 터뜨리면서 촌민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3일 중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인 미얀마 북부 코캉 지역에서 미얀마 정부군과 반군이 교전하는 과정에서 미얀마 전투기가 폭탄 세 발을 중국 윈난성 린창시 다수이상수촌 인근 사탕수수 밭에 오폭하면서 촌민 4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코캉 지역은 한 달 넘게 계속되는 교전으로 수백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며 수만명이 난민으로 전락했다. 한편 사고 발생 직후 린창시 정부는 난민들을 위해 식사, 주거, 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구제에 나섰다.
미얀마 전투기가 교전 중 중국에 오폭해 4명이 사망했다.[사진=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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