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에 한 남성 고객의 액자를 무료로 고쳐주고 선물로 받아
(이슈타임)김지현 기자=공짜로 받은 그림이 알고보니 1500만 유로(한화 약 180억)에 달하는 피카소의 그림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경매에 등장한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의 그림을 두고 벌어진 황당한 사건을 보도했다. 이탈리아 로마(Rome)에 거주하는 하는 것으로 알려진 익명의 노인은 액자 제작자로 일하던 1978년에 한 남성 고객의 액자를 무료로 고쳐주었다. 이 남성은 액자에 아내와의 추억이 담겨 있었다며 고마움에 대한 답례로 그림 한 개를 선물했다.? 그림을 받은 노인은 지난해 이 그림을 영국 소더비 경매(Sotheby s)에 부치기 위해 이탈리아 당국에 반출 허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해당 그림이 지난 1912년에 피카소가 그린 ? 바이올린과 맥주병(Violin and Bottle of Bass) 진품임이 밝혀졌다. 작품의 가격은 약 1500만 유로로 한화로는 약 180억 원이 넘는다.
공짜로 받은 선물이 알고보니 피카소 작품으로 밝혀져 화제다.[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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