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주', "공공수자원은 모두 정부 소유"
(이슈타임)권이상·박혜성 기자=미국 오리건 주에서 빗물을 저장해 썼던 한 남자가 벌금과 구금 처벌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유어뉴스와이어닷컴은 지난 13일 ·집에 연못을 만들어 놓고 빗물을 받아 사용해온 농부가 주정부로부터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게리 해링턴은 자기 소유지에 대형 연못 3곳을 마련해 빗물 등을 받아왔다. 연못 중 하나는 사용한지 37년이나 됐다. 오리건 주는 공공수자원이 모두 정부 소유라는 법을 근거로 게리에게 벌금 1500달러와 구금 30일을 부과했다. 오리건 주 법률에 따르면 빗물을 받아쓰고 싶으면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에 게리는 ·나는 2003년에 이미 허가를 받았는데 정부가 그것을 빼앗아갔다·며 ·정부가 약자를 괴롭히고 있다· 주장했다. 이 매체는 ·최근 몇 해 동안 빗물을 모으는 것이 불법으로 규정되고 있어 미국 전역에서 불평을 초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오리건 주의 한 남자가 빗물을 받아썼다가 벌금과 구금형을 받아 논란이 되고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