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밖의 나라 방문은 이번이 9번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6~7월 사라예보와 남미 3개국을 순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티칸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6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도인 사라예보를 방문하고 7월에는 남미 에콰도르, 볼리비아, 파라과이 등 3개국을 순방한다고 발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밖의 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9번째로 알려졌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는 6월 6일 오전 사라예보 공항에 도착한 다음 대통령궁을 예방하고 코세보 경기장에서 대규모 미사를 집전할 계획이라고 바티칸 라디오가 보도했다. 이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주교단,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만나고 이어 '요한 바오로2세 교황 청소년 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에콰도르 등 남미 3개국 정상과 주교단의 초청으로 오는 7월 6~8일 에콰도르, 8~10일 볼리비아, 10~12일 파라과이를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남미 순방에 대한 자세한 방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6~7월 사라예보와 남미 3개국을 순방할 예정이다.[사진=프란치스코 교황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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