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훈련 받은 적 있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미국 군부대 등을 상대로 테러를 저지르려 한 20대 미국인이 기소됐다. 그는 시리아에서 테러 훈련을 받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미국 오하이오주 콜롬버스에서 체포된 아브디라흐만 모하무드(23)는 미군 기지를 공격하려다 무사된 것으로 조사됐다. 모하무드가 3명에서 4명의 미군을 처형 방식으로 살해하려 했으며 계획이 실패할 경우 교도소를 습격하는 대안도 세워놨다고 수사당국은 설명했다. 테러지원과 허위진술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하무드에게 유죄가 확정 되면 최고 38년형까지 받게 될 예정이다.
시리아에서 테러 훈련을 받고 미국 군부대 등을 테러하려 한 20대가 기소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