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비행을 1시간 앞둔 여객기 조종사가 흉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히로스 공항을 떠나 홍콩으로 갈 예정이던 캐세이퍼시픽 CX254편의 조종사가 비행 1시간여 앞두고 흉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승무원 수색 구역에 출동해 조종사의 휴대용 짐가방에 들어이던 흉기를 압수했다. 조종사는 인근 경찰서에 구금됐다가 일단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다. 항공사 측은 관계 당국과 함께 조종사가 흉기를 소지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행 1시간 앞둔 조종사의 휴대용 짐가방에서 흉기가 나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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