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 사망하고 12명 부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칠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칠레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시내 산타 필로메나 나이트클럽에서 전날 구조물이 무너져 3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다쳤다. 다친 12명 가운데 7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수십 명이 한꺼번에 나이트클럽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나이트클럽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칠레의 한 나이트클럽 구조물이 무너져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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