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칼럼니스트 에몬 핑글톤, "미 의회가 돈 받고 아베의 미 의회 합동연설 허용" 주장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미국 의회 합동연설에 대해 미국 의회가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동아시아 문제 칼럼니스트 에몬 핑글톤은 지난 19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게재한 '베이너 의장이 가장 해악을 끼치는 일본 총리에 아부하다'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핑글톤은 '지금 미국 의회가 그 어느 때보다도 돈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일본만큼 워싱턴에 돈다발을 뿌릴 수 있는 나라는 없다'며 미 의회가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베 총리에 대해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을 하는 특혜를 받았으나 1945년 이래 가장 큰 해악을 끼친 일본 총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아베 총리는 일제의 악행으로 고통을 겪은 아시아와 미국, 서유럽, 러시아의 수백만명을 모욕하고 있다'며 맹비난했다.
미 의회가 돈을 받고 아베의 합동연설을 허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사진=유튜브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