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당돌함 보여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비키니를 입은 할머니가 손자를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윙크뉴스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네이플스에 거주하는 패트리샤 에벨이 자신의 승용차 조수석에 10살짜리 손자를 태우고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신호대기 중인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에벨과 손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사고 차량에 탑승했던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야 했다. 이날 에벨은 손자와 수영장 다녀오느라 비키니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에벨은 이후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똑바로 걷기', '한 발로 서있기' 등 음주 테스트에서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벨은 이날 미성년자와 동승한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지만 며칠 뒤 보석으로 풀려났다. '
비키니 차림의 할머니가 손자를 태운채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사진=WINK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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