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부도 구호지원 검토중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네팔 대지진 현장으로 중국 정부가 구조요원 62명과 개 6마리를 급파했다. 26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은 북경에서 출정식을 마친 중국 국제 수색 구조팀 62명과 개 6마리가 네팔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네팔에 도착한 구조팀은 수색견들과 함께 피해자 구출에 힘쓰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네팔의 수도 카르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인해 사망자만 2400명을 넘는 등 인명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 역시 구호성금과 긴급 구호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추후 국제사회의 동향을 보고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이 구조요원과 개를 네팔에 파견했다. [사진=CCTVNEWS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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