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3초로 세계 신기록 세워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단 5초 만에 루빅스 큐브를 맞춰 세계 기록을 갈아치운 17살 고등학생 영상이 화제다. 콜린 번스(Collin Burns)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센트럴 벅스 웨스트 고등학교에서 열린 루빅스 큐브 대회에서 3x3x3 큐브를 단 5.253초 만에 맞췄다. 이에 번스는 과거 네덜란드 출신 매트 발크(Mats Valk)가 세운 세계 기록(5.55초)을 제치게 됐다.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번스는 큐브를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순식간에 큐브를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대회 참가자들은 환호하며 소리 질렀다. 한편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수 150만건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콜린 번스는 5.253초 만에 루빅스 큐브를 완성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재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