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은 43.7%로 급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45년 뒤엔 아시아계 인종이 미국인 10명 중 1명을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통계국은 현재 5.28%에 머물고 있는 아시아계 비중이 2060년엔 9.09%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인 다음으로 많은 히스패닉의 비중은 같은 기간 25.8%에서 29.9%로 4.1%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백인의 비중은 현재의 61.7%에서 2060년 43.7%로 줄어들면서 절반에 못 미칠 것으로 조사됐다. 흑인은 현재의 12.4%에서 정체 상태를 보일 것으로 통계국은 내다봤다. 통계국은 초·중·고 교실의 인종별 비중 변화를 보면 백인 감소와 아시아·라틴계의 증가 추세는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2060년엔 아시아계가 미국 인구의 10명 중 1명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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