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힘을 이용해 전력 제공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자전거 부착용 '신개념 스마트폰 충전기'가 등장해 화제다. '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해당 충전기는 루마니아에 거주하는 16세 소년 토마스(Thomas)가 개발했다. 컴퓨터의 열기를 빼주는 '팬(Pan)'과 충전용 케이블을 이용해 만들어진 해당 충전기는 자전거에 부착하기만 하면 작동된다. 자전거에 부착 후 페달을 밟아서가 아닌 주행할 때 얻는 '맞바람'을 이용해 동력을 이용해 작동된다. 토마스는 '자전거를 탈 때 바람의 힘을 역으로 이용해 '팬'의 날개를 돌아가게 하면 케이블에 꽂혀있는 스마트폰에 전력이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전 속도가 빠르다고는 설명할 수 없지만, 제작하는데 들어간 비용을 생각해보면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이다'고 덧붙였다. '동력'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팬(fan), 케이블, 자전거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해당 충전기는 많은 전문가들에게 '녹색 에너지'의 표본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 또한 몇몇 전문가들은 토마스가 만든 충전기를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판매도 가능하다고 내다보고 있다.
16살 소년이 바람의 힘을 이용한 스마트폰 충전기를 개발했다.[사진=보어드판다]
충전기는 자전거에 부착하기만 하면 작동된다.[사진=보어드판다]
토마스가 발명한 충전기를 본 전문가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보어드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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