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만에 또 강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네팔에서 18일 만에 또 강진이 발생했다. 12일 오후 네팔에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또다시 발생해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 앞서 네팔은 지난달 25일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 8000명이 넘는 희생자를 냈다. 이후 네팔에선 지난 10일 진도 3~4의 지진이 3차례 발생하는 등 여진이 일어나 취약지반을 더욱 흔들어 놓았다. 한편 이번 지진의 진원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인근의 깊이 10㎞ 지점으로 전해졌다.
네팔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다.[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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