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관련앱이 모바일 생활의 중심을 차지하는 경향으로 나타나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우리나라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세계 최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모바일 앱 분석 전문기업 '앱애니'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한국 모바일 데이터 사용지수는 미국과 일본, 영국, 독일 등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을 제외한 애플리케이션 1위는 카카오톡이 차지했다. 미디어, 동영상 관련 앱에서는 유튜브가 선두를 달렸다. 앱 체류 시간은 카카오톡이 단연 많았고 페이스북, 다음이 다음 순이었다. 이와 같이 커뮤니케이션, 소셜 관련 앱이 모바일 생활의 중심을 차지하는 경향은 다른 4개국 역시 동일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들여다볼 경우 한국, 일본, 독일은 1대 1 메신저 앱을 영국, 미국의 경우는 1대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앱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세계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과 기사는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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