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줄 몰라하며 반응에 누리꾼들 '엄마 미소' 가득"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난생 처음 기차를 본 소녀의 반응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한 누리꾼이 유튜브에 공개한 이 영상에는 부모님과 함께 기차를 타러 온 소녀가 등장한다. 소녀는 "뭐가 오고있냐"는 부모님의 질문에 본 적이 없음에도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고 답한다. 멀리서 들어오는 기차를 보고 소녀는 ""세상에 저럴 수가"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한다. 부모님의 "조심해야 하니 뒤로 오라"라는 말에 뒤로 물러나면서도 눈은 기차에서 떼지 못한다. 이내 기차는 플랫폼에 도착하고 소녀는 조심스럽게 기차에 올라탄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표현력 죽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
기차를 처음 본 소녀가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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