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뭉클해진다는 평을 듣고 있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수술 후 청각을 잃은 여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가수가 됐다. 미국 폭스 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청각장애 재즈가수 맨디 하비를 소개했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던 맨디는 어느날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의 후유증으로 인해 맨디는 청각을 잃고 말았다. 가수의 꿈을 키워오던 맨디는 절망에 빠졌다. 그러나 그녀가 슬픔을 이겨내는데는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연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노래 하나만을 믿고 살아온 맨디는 끝까지 자신의 꿈을 놓지 않았다. 그녀는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냈고 청중은 잠시 동안 그녀에게 청각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만큼 노래에 매료됐다. 재즈 가수가 된 맨디는 당신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뭉클해진다 는 사람들의 평을 듣는 중이다. 비록 자신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맨디는 매주 목요일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재즈바를 찾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청각장애 재즈가수의 목소리가 네티즌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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