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대형 여객선이 버뮤다 앞바다에서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승객과 승무원 3700여명을 태운 초호화 크루즈선이 오후 6시께 버뮤다 앞바다에서 좌초했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안 돈'호로 알려진 이 크루즈선은 미국 보스턴에 가기 위해 버뮤다 킹스워프항에서 출발한 직후 암초에 걸려 동력이 꺼지면서 멈춰섰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박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안 돈 호를 운영하는 노르웨이안 크루즈라인은 '선박이 일시적으로 동력을 잃은 것이 사고 원인'이라며 '추진력을 잃은 선체가 해협 바닥에 닿았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대형 크루즈선이 버뮤다 앞바다에서 좌초됐다.[사진=Indepe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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