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바라보는 순간 눈물 펑펑 흘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아빠가 파병에서 돌아온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자신을 기다리던 딸과 만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16일 유튜브에는 아빠와 오랫동안 떨어져 있어야 했던 딸이 아빠와 재회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테이블에 앉은 군인 아빠는 초조하게 담배를 피우며 딸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딸이 등장해 "아빠"라고 외쳤고 군인의 얼굴에는 그제사 미소가 퍼졌다. 그는 학교에서 돌아올 자신의 딸을 기다리던 중이었다. 해외파병으로 오랜 기간 떨어졌던 군인 아빠를 보자마자 딸은 결국 눈물을 펑펑 흘리고 만다. 해당 영상이 올라오고 누리꾼들은 부녀의 사랑에 대해 부러움과 감동을 함께 느끼는 중이다.
해외파병에서 돌아온 아빠를 본 딸의 눈물이 네티즌에게 감동을 줬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