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에게 책이 어디서 오는지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나무를 잘라 종이를 만들면, 그 종이로 다시 책을 만든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다 읽은 뒤 심으면 다시 나무가 되는 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한 출판사인 'FCB Buenos Aires'는 책을 다 읽은 뒤 다시 나무로 만들 수 있는 신기한 책을 개발했다. 중선지와 친환경 잉크로 제작된 이 속에는 자카란다 나무의 씨앗이 들어 있다. FCB Buenos Aires는 'Tree Book Tree'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책이 어디서 오는지를 알려주기로 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책을 심어 환경으로 돌려보낼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런 책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다시 땅에 심으면 나무가 자라는 책이 등장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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