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게 고가의 선물 사주는 것도 모자라 서민 조롱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재벌 2세가 자신의 반려견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애플워치를 사준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있다. 중국 인망망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완다그룹의 회장 아들 왕쓰총이 웨이보에 애플워치를 착용한 반려견 사진을 올렸다고 전했다. 왕쓰총은 "새 시계가 생겼다. 원래 4개를 차려고 했지만, 너무 심한 것 같아 2개만 했다"며 "더 적으면 신분에 어긋나니까 2개 정도는 착용해야 해. 너희는 갖고 있니?"라고 비꼬는 듯한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고 SNS 등에는 거센 비난 여론이 일어났다. 반려견에게 고가의 선물을 한 것은 둘째치고 서민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한편 왕쓰총의 아버지 왕제린 완다그룹 회장은 세계 19대 부자에 올랐다.
중국의 재벌 2세가 서민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웨이보]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김동연 지사, “재난에는 과잉대응” 지시, 강추위 앞두고 철저 대비 당부
강보선 / 26.01.19

사회
서울시, '가로수 트리맵'으로 우리동네 가로수 확인! 가로수 체계적...
프레스뉴스 / 26.01.19

국회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명절 앞두고 든든하네요"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 &...
프레스뉴스 / 26.01.19

문화
서울시, 걷고 먹고 재면 최대 1만 포인트…'건강 5대장 챌린지' ...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