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업로드 일주일 만에 200만 뷰 돌파하며 큰 인기 끌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동물 울음소리 흉내내기의 '본좌'가 나타났다. 지난달 26일 유튜브에는 '동물 소리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남성은 양쪽 귀에 연필을 꼽고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전혀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남성은 완벽한 동물 소리를 내기 위해 매일 거르지 않고 연습한다고 말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닭 울음소리를 내며 '동물 울음소리 메들리'를 시작한다. 그저 입을 움직일 뿐인데 그는 소, 말, 강아지, 고양이 등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쏟아져 나온다. 그는 마치 따로 동물 소리를 켜놓은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똑같은 소리를 구사한다. 그의 영상은 일주일 만에 200만 뷰를 돌파하며 전세계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
다양한 동물의 소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동물 소리맨이 나타났다.[사진=유튜브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서귀포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 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과천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양수산부,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취득으로 재활용 과정 투명성 입증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관세청, 불법·불량 겨울철 생활용품 대량 적발 ··· 소비자 안전 주의보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