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조만간 최고기온 65℃ 돌파 가능"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전세계가 더위에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의 낮 최고기온이 50℃를 돌파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기상·">℃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UAE에서 최고기온이 50℃를 넘은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사막이 대부분인 알아인 지역은 전날에도 최고기온이 48.8℃까지 올라갔다. · UAE 기상·">℃를 오가는 불볕더위가 계속될 것이라면서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권고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일간 사우디가제트는 기상학자 압둘 라흐만 모하마드 알감디의 예측을 인용해 이달 18일께 시작되는 라마단(이슬람교의 단식 성월) 기간 사우디의 최고기온이 섭씨 6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랍에미리트의 낮 최고기온이 50℃를 돌파했다.[사진=Khaleej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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