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모인 운동장에서 공개 고백했다가 망신만 당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영국 데일리메인은 지난 2일 미국 뉴저지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패릭트 스미스의 프로포즈 영상을 소개했다. 패트릭은 전교생이 모인 운동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젠 말러스피나에게 "나와 무도회에 가줄래?"라는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주변에 있던 친구들은 패트릭을 환호하며 응원했다. 하지만 젠은 "이미 같이 가기로 한 사람이 있다"며 패트릭의 고백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당환한 패트릭이 "응?"이라며 되물어 봤지만 젠은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발길을 돌렸다. 한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남자 잘생겼는데 너무 불쌍하다", "흔한 공개 고백의 최후"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데이트 거절 당한 안타까운 남성의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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