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분석 중 IS 요원이 본부 건물 배경으로 사진 찍은 것 알아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IS 요원이 SNS에 본부 건물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가 미국의 폭격을 받았다. 미국 폭스뉴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 공군 전투사령부 사령관 호크 칼리슬이 IS 본부를 폭격하게 된 이유를 보도했다. 칼리슬 사령관은 "요원들이 SNS를 분석하던 중 한 IS 요원이 본부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올라온 셀카를 바탕으로 건물 위치를 파악해 22시간 뒤 세 발의 합동직격탄으로 폭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본부의 위치나 IS 대원 사망자 여부 등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IS는 대원 모집 등을 위해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S 요원이 SNS에 올린 셀카 때문에 IS 본부가 습격 당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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