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가족이 탄생하는 순간
(이슈타임)김대일 기자=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편의 영상이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면서 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공유되고 있다. 영상의 주인공은 브랜든과 젠 햇메이커 부부다. 이들은 오랫동안 자녀를 갖지 못해 고아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들을 만나길 고대하던 부부는 먼 길을 달려 아이들이 있는 먼 나라까지 직접 찾았다. 부부는 아이들에게 벤과 레미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했고 처음 만나는 순간을 카메라에 기록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소중한 가족이 탄생하는 순간은 눈시울이 촉촉해질만큼 감동적이다. 이 영상은 지난 2011년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화제를 모았지만 최근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순간으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입양한 자녀를 처음 만나는 불임 커플의 영상이 감동을 전한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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