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은 불과 5m 떨어져 있었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중국의 한 부모가 쇼핑몰 로비에서 아이에게 대변을 보게 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중국의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 계정에 이러한 내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인파로 북적거린 허난성 정저우시의 한 대형 쇼핑몰로 로비 한복판에서 아이에게 대변을 보게 하는 부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화장실이 불과 5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최소한 화장지라도 깔고 볼일을 보게 했어야 했다"고 사진 속 부모를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을 본 현지 누리꾼들 또한 SNS를 통해 사진을 공유하며 아이 부모의 행동을 질타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이처럼 공중도덕의식이 부족한 행동들이 종종 벌어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의 한 부모가 쇼핑몰 한가운데서 아이의 볼일을 보게 해 비판을 받고 있다.[사진=Weibo]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서귀포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 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양수산부,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취득으로 재활용 과정 투명성 입증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관세청, 불법·불량 겨울철 생활용품 대량 적발 ··· 소비자 안전 주의보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과천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