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보낸 것인지 아직 확인은 안돼
(이슈타임)백민영 기자=12살 밖에 되지 않은 학생이 여자 선생님에게 '끈 팬티'로 만들어진 장미꽃을 선물했다. 영국 메트로는 지난 8일(현지시간) 12살의 어린 제자가 여자 선생님에게 보낸 장미꽃이 사실은 '끈 팬티'였던 사실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 '끈 팬티 장미꽃'은 해외 사진 공유사이트 임거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눈길을 끌었다. 언뜻 보면 평범한 장미꽃으로 볼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여성용 끈 팬티인 것을 알 수 있다. 여교사의 남편이 이를 알아채고 사진을 올려 네티즌에게 공개한 것이다. 한편 12살의 어린 학생이 과연 일부로 '끈 팬티 장미꽃'을 구입한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여선생님에게 끈팬티로 만들어진 장미꽃을 보낸 학생이 화제다. [사진=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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